#중심상권
중심상권에 반품매장을 둔다면
서울처럼 중심상권이 있는 곳은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 간판만으로도 가게를 알리기 쉽습니다. 대신 큰길 1층은 월세 부담이 커서, 한 블록 안쪽이나 2층 자리를 함께 놓고 비교해 보는 편이 소자본 창업에 맞습니다.
서울특별시에서 반품마켓
서울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동네인지, 누가 반품 상품을 찾을지, 무엇부터 준비할지 차례로 적었습니다.
후보 동네

서울 지역별 안내
아래는 서울 안 지역별 반품매장 창업 안내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지역의 동네 성격과 생활권, 먼저 볼 매장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 지역 | 동네 성격 | 생활권 |
|---|---|---|
| 종로 반품매장 | 구도심·관광지·중심상권 | 광화문·종각·혜화·창신 |
| 서울 중구 반품매장 | 중심상권·구도심·관광지 | 명동·을지로·충무로·신당 |
| 용산 반품매장 | 역세권·중심상권·구도심 | 이태원·한남·후암·이촌 |
| 성동 반품매장 | 산업단지·역세권·구도심 | 왕십리·성수·금호·옥수 |
| 광진 반품매장 | 대학가·역세권·베드타운 | 건대입구·구의·자양·군자 |
| 동대문 반품매장 | 역세권·대학가·구도심 | 청량리·회기·장안·답십리 |
| 중랑 반품매장 | 베드타운·구도심 | 면목·상봉·망우·신내 |
| 성북 반품매장 | 대학가·베드타운·구도심 | 돈암·길음·정릉·안암 |
| 강북 반품매장 | 베드타운·구도심 | 수유·미아·번동·우이 |
| 도봉 반품매장 | 베드타운·역세권 | 창동·쌍문·방학·도봉 |
| 노원 반품매장 | 베드타운·역세권·대학가 | 상계·중계·하계·공릉 |
| 은평 반품매장 | 베드타운·신도시·구도심 | 연신내·불광·응암·진관 |
| 서대문 반품매장 | 대학가·구도심·베드타운 | 신촌·홍제·연희·북가좌 |
| 마포 반품매장 | 중심상권·대학가·역세권 | 홍대입구·합정·공덕·상암 |
| 양천 반품매장 | 베드타운·구도심 | 목동·신정·신월 |
| 서울 강서 반품매장 | 베드타운·신도시·역세권 | 마곡·화곡·발산·등촌 |
| 구로 반품매장 | 산업단지·역세권·구도심 | 신도림·구로디지털단지·개봉·오류 |
| 금천 반품매장 | 산업단지·물류·구도심 | 가산·독산·시흥동 |
| 영등포 반품매장 | 중심상권·역세권·구도심 | 여의도·영등포역·당산·문래 |
| 동작 반품매장 | 베드타운·역세권·대학가 | 노량진·사당·흑석·상도 |
| 관악 반품매장 | 대학가·베드타운·역세권 | 신림·봉천·서울대입구 |
| 서초 반품매장 | 중심상권·역세권·베드타운 | 반포·방배·양재·서초 |
| 강남 반품매장 | 중심상권·역세권 | 역삼·삼성·압구정·대치 |
| 송파 반품매장 | 베드타운·중심상권·역세권 | 잠실·가락·문정·방이 |
| 강동 반품매장 | 베드타운·구도심 | 천호·길동·고덕·암사 |

서울은 어떤 곳
번화가 뒤편으로 골목 상가와 전통시장이 구마다 남아 있습니다. 큰 매장보다 작은 점포가 더 흔해서, 작게 시작해 동네 단골을 모으는 방식이 익숙한 곳입니다.
알뜰하게 사려는 손님은 동네마다 모습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사가 잦은 1인 가구와 신혼부부, 가게를 새로 꾸미는 자영업자가 많습니다. 새 제품과 같은 기능을 덜 내고 사려는 사람이 꾸준히 찾습니다.
생활권은 도심·강남·여의도 정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도 동네마다 집세와 손님 결이 달라 한 곳만 보고 정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차근차근
서울에서 반품매장을 여는 과정을 다섯 단계로 나눴습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정하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서울에서 생각하는 동네, 준비한 자금, 하고 싶은 품목을 듣고 매장 형태의 방향을 정합니다.
도심 등 후보 동네의 점포를 두세 곳 골라 사람 흐름·주차·상품 들이는 길을 같이 봅니다.
선반을 비어 보이지 않게 채울 만큼만 들이고, 잘 나가는 쪽을 늘리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선반·진열대는 중고로도 충분합니다. 대신 조명은 넉넉하게 해서 상품 상태가 잘 보이게 합니다.
문을 연 뒤 잘 나가는 품목을 보고 다음 매입과 진열을 고쳐 갑니다.
이런 동네예요
같은 반품 상품이라도 동네 성격에 따라 잘 나가는 품목과 문 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서울의 특징을 하나씩 짚어 봅니다.
#중심상권
서울처럼 중심상권이 있는 곳은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 간판만으로도 가게를 알리기 쉽습니다. 대신 큰길 1층은 월세 부담이 커서, 한 블록 안쪽이나 2층 자리를 함께 놓고 비교해 보는 편이 소자본 창업에 맞습니다.
#역세권
역세권은 오가는 사람이 많아 가게를 알리기 좋지만, 손님이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가기 어렵습니다. 들고 갈 수 있는 생활잡화와 소형 가전을 중심에 두는 게 맞습니다.
#구도심
구도심 점포는 오래된 건물이 많아 전기 용량과 조명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전을 검수하려면 콘센트와 차단기 용량이 넉넉한지 계약 전에 꼭 같이 봅니다.
함께 점검
상담에서는 서울 조건을 놓고 아래 항목을 하나씩 같이 봅니다. 금액은 항목을 다 채운 뒤에 계산합니다.
서울 상담 체크 영수증
합계: 무리 없는 범위에서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가게는 창업하시는 분이 직접 여는 것이고, 반품마켓은 서울에서 자리 보기·상품 매입·진열을 어떻게 할지 상담에서 같이 보는 역할입니다.
됩니다. 생활잡화 위주라면 작은 점포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전·가구를 다루려면 진열·보관 공간이 더 필요해 주력 품목을 먼저 정합니다.
보증금·인테리어·첫 상품·집기·간판·운영 자금 등 항목마다 서울의 자리와 평수에 따라 크게 달라서 한 숫자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비용 항목 정리를 먼저 보시고 상담에서 같이 계산합니다.
지자체마다 소상공인 창업 교육이나 자금 지원 제도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조건과 시기가 해마다 바뀝니다. 서울 지자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손님 수가 많지 않은 동네라면 온라인을 같이 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다만 사진·글 쓰는 시간이 드니 운영 시간 안에서 무리 없는지 먼저 봅니다.
창업문의 페이지에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전화를 드립니다. 지역은 서울, 나머지는 몰라도 괜찮습니다.
전국 250개 지역의 반품매장 창업 안내입니다. 우리 동네 이름을 눌러 자리·상품·진열을 어떻게 볼지 먼저 살펴보세요.